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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예비교사의 학습부진학생 교수에 대한 자기효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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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국내 예비교사의 학습부진학생 교수에 대한 자기효능감(학습부진아 교수 효 능감)수준과 예측변인으로서 예비교사 개인 변인 간 관계를 확인하여 예비교사의 자기효능감 향 상을 위한 교원양성 교육과정 운영 방안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 있다. 구체적으로 이 연구는 첫째, 예비교사의 학습부진아 교수 효능감 구성 하위요인을 확인하고 둘째, 하위요인에 따 른 예비교사 개인 변인 간 설명력의 차이를 살펴 본 다음 이 결과를 바탕으로 예비교사의 학습부 진아 교수 효능감 향상 방안을 논의하였다. 연구대상은 서울 소재 S대학 사범대학 특수교육학개 론 수강 중인 예비교사 186명으로 측정도구는 Tschannen-Moran & Woolfolk Hoy(2001)의 TSES(Teachers' Sense of Efficacy Scale)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예비교사의 학습부진아 교수 효능감 하위요인은 학급운영 효능감, 교수전략 효능 감, 학생참여 효능감으로 확인되었다. 이 가운데 학급운영 효능감의 설명변량크기와 요인점수가 가장 높았고 교수전략 효능감의 요인점수가 가장 낮았다. 둘째, 상관분석 및 다중회귀분석 결과 교생실습과 교육봉사 변인이 세 가지 효능감의 유의미한 예측변인으로 확인되었다. 단, 교생실습 변인은 학급운영 효능감의 부적 예측변인이었다. 한편 사회봉사 변인이 학급운영 효능감과 학생참 여 효능감에 있어 가장 영향력이 큰 정적 예측변인으로, 전공 변인이 학급운영 효능감의 정적 예 측변인으로 나타났는데 이러한 결과들은 교생실습 교과영역 개선 및 현장역량중심 교육과정 운영 과 관련하여 결론에서 논의되었다.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 결과

Ⅳ. 논의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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