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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영성과 “교류분석” <R. Trautmann과 J. Verney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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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분석은 그 지향하는 목표가 &lt;자율성&gt;에 있다. 그러나 그 &lt;자율성&gt;이라는 개념은 포스 트모던 시대가 갈구하는 &lt;영성&gt;이라는 개념과 꽤나 거리가 있는 듯이 보인다. 최근 상담학 계의 관심은 온통 &lt;영성&gt;에의 추구에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대적 흐름에 발 맞추어 그 대안을 제시하려는 움직임이라 생각하여 기대하는 바가 크다. 이 소 논문의 목적은 그러한 흐름의 하나로서, 교류분석적 관점에서 갖는 영성적 이해를 시도하려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일단 &lt;영성&gt;의 개념에 대한 종교적 이해를 약술하고, 그것을 근거로 최근에 교류분석 전문 가들이 접목을 시도한 &lt;영성&gt;에 대한 교류분석적 접근을 소개함으로 &lt;영성&gt;과 교류분석의 접목을 통하여, 포스트모던 문화를 사는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통전적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 도록 돕는 데, 교류분석상담이 갖는 의의를 찾아 보자는 데 그 목적이 있다.

Ⅰ. 서 론 Ⅱ. 결 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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