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국민들의 문화력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매장문화재를 발굴하고 공개된 문화자원을 수집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러한 우리 문화유산은 전시기획과 문화교육을 통해 대중화되고, 문 화국민의 자긍심과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민족적 자원이 된다. 이런 명제 때문에 문화 재청과 국립박물관 등의 국가기관과 함께 대학박물관, 공립박물관 및 전시관, 발굴전문기관 등이 존립하고 공존하는 이유가 된다. 이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상호 호혜적인 공동체적 인 식과 실천이 필요하다. 세방화(glocalization)가 경쟁력이 된 현 시대에는 문화의 중앙집권형 보 다 지방분산형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그 지역의 문화유산은 중앙 조직들이 도움을 받아 그 지 역으로 돌려보내어 연구와 문화교육이 실행되도록 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 공동체의 상생의 원칙이라고 생각한다.
Ⅰ. 머리말
Ⅱ. 창의적 문화공동체로서의 대학박물관
Ⅲ. 대학박물관과 발굴전문기관과의 협력
Ⅳ. 국립박물관과 대학박물관의 관계 및 지원
Ⅴ. 맺음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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