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UN이 정의한 노령화사회가 된 우리나라는 IMF 경제위기 이후 어려운 경제상황이 계속되면서 노인의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인 관심과 함께, 경제적인 빈곤에 관한 문제가 대두되기 시작하였다. 노인을 위한 실제 직업훈련프로그램은 비영리단체, 사설학원, 한국산업인력공단, 컨설팅 회사, 몇 개의 대기업에서 이루어지는 재취업 혹은 노후계획을 위한 훈련프로그램으로 요약될 수 있다. 이 중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는 고령자 적합직종과 취업용이직종을 중심으로 1주에서 2주간의 과정을 개설하여 직업생활과 안전관리 빛 직종별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나, 노인들의 직업의식 부족과 직종의 부족으로 재취업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자는 노인의 직업훈련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제안을 하고자 한다. 첫째, 노인을 위한 전문적인 직업훈련센터가 필요하다. 둘째, 노인의 재취업에 대한 적극적인 정부개입이 필요하다. 셋째, 노인의 고용현장에 있어서의 역할을 단순하고 저학력수준의 업종에 국한하여 고려되어지고 있는 현실을 재고하여야 한다. 넷째, 노인에게 적합한 직업과 직종을 개발하고 이를 위한 직업교육기회를 확대하고 실제 취업으로 연결하는 일련의 노력이 필요하다. 다섯째, 노인을 고용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기업체는 전직을 위한 직업훈련을 지원하여야 할 것이다.
요약
우리나라 노인계층의 성격
노인직업훈련정책
직업훈련의 실제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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