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포스트모던 교육학은 ‘평생 계속학습, 성인학습, 구성주의 학습’ 등으로 구체화된다. 그 것의 핵심은 여가와 문화 그리고 성인교육의 혼화(混化)에 대한 현상학적 고찰이다. 미 래의 성인학습은 ‘유비쿼터스, 노마드, 하이브리드’ 등으로 대표되는 삶의 조건의 변화 에 부응하는 형태로 급격하게 변화될 것이다. 이제 교수(teaching) 혹은 교육이 아니라 학습의 시대가 도래한다. 이같은 노마드 학습은 다차원, 탈시간, 탈공간적, 구성주의적 양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전통적 학교교육은 이같은 평생 계속학습의 패러다임에 의 하여 해체되며 그것은 대안적 삶살이를 위한 진지한 모색을 바탕으로 할 것이다. 본 연구는 이같은 평생 학습사회에로의 이행을 성인교육의 차원에서 고찰하고 이를 교육의 외연적 확대라는 측면에서 살펴보고자 하였다. 여가와 문화는 학습의 탁월한 도야재다. 오랜 동안 여가-문화-교육의 단절적 고리가 하나로 융화(fusion)되면서 새로 운 교육문화가 형성되고 있다. 그것은 평생 계속학습이라는 형태로 드러나고 그 목적 은 ‘행복한 삶, 재미있는 삶’에 향해 있다. 향후 성인교육의 담론과 연구의 초점은 바로 이같은 학습의 도야재로서의 여가와 문화를 적극 발굴하고 성인학습에 끌어들임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정신적 여유와 경험의 풍부함을 촉구하는 것이다.
풍류적 삶
여가-문화-교육의 관계
여가-문화-교육의 연결고리
교육이해 지평의 외연(外延)적 확대
프로그래밍 : 여가-문화-교육의 질서
시작하는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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