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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스트레스에 자아개념이 미치는 영향: 성별 간 차이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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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서울특별시에 소재한 4년제 두 대학에서 표집 된 198명의 대학생을 대상 으로 스트레스와 자아개념 하위 변인의 성별 간 차이 및 관계를 살펴보고, 자아개념이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성별로 구분하여 탐색하였다. 전체학생 중 남학생은 138명 (69.7%), 여학생은 60명(30.3%)이었다. 자아개념 하위변인 중 일반, 신체 자아개념에서 성별 차이가 있었다. 남학생은 여학생 보다 일반적으로 자신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인 식하고 있었고, 신체적인 면에서도 남학생은 여학생 보다 자신을 더 긍정적으로 인식 하였다. 스트레스 하위 변인은 자신문제 스트레스에서만 성별 차이가 있었다. 선행연구 결과와 마찬가지로 자아개념, 스트레스 변인 간 상관관계는 부적 관계를 보여, 자아개 념이 높을수록 스트레스 정도는 낮아졌다. 자아개념이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은 성별 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는데, 여학생의 경우 자아개념 하위 변인의 스트레스에 대한 설 명력이 남학생에 비해 더 높았다. 남학생의 경우 학문 자아개념이 학교 및 환경 스트레 스, 정서 자아개념은 대인관계, 환경, 가정생활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쳤다. 여학생의 경 우는 일반 자아개념이 자신문제 스트레스, 학문 자아개념이 학교 스트레스, 신체 자아 개념이 모든 스트레스 하위 변인에 영향을 미쳤다.

대학생의 생활 스트레스와 자아개념 이해 연구방법 연구결과 결론 및 연구의 제한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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