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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이솝우화에 나타난 도덕성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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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아동의 도덕성 발달을 위해 우화를 읽혀야 한다는 이론에서 시작하였다. 많은 학자들이 초등학교 1∼2학년을 우화기라고 지칭하며 아동들에게 우화읽기를 권장한다. 이는 Piaget의 도덕성 발달단계인 타율적 도덕기에서 자율적 도덕기로 진입하는 이 시기에 우화는 도덕적 근거나 기준점이 된다는 것에 기인한다. 이 연구의 목적은 많은 학자들이 지적한 바와 같이 우화가 도덕성 발달을 도울 수 있는지 특히, 초등학교 1∼2학년의 도덕성 발달을 위해 적합한 도서인지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우화기라 불리는 초등학교 1∼2학년 아동들의 도덕 발달 정도와 우화의 도덕 발달 수준을 Kohlberg의 도덕 수준으로 분석 비교하여 이 시기의 아동들에게 우화가 읽기에 적합한 수준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주제별로 도덕성 발달을 위해 필요한 도덕적 덕목을 담고 있는지 분석하고 아동들이 읽기에 부적합한 내용이나 주제를 나타내는 우화를 추려내려 한다. 도덕성 수준과 주제별 분석에서 우화가 아동들에게 적합한 도서라는 결과가 나온다면, 우 화를 어떻게 수업에 이용할 수 있는지 적절한 수업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특히 Kohlberg가 제시한데로 도덕적 갈등 상황을 갖고 있는 우화로 토론 수업을 하여 도덕성을 발달시킬 수 있 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Ⅰ. 서 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 결과

Ⅵ. 결 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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