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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비문학 독서지도를 위한 생각하는 나무 발문 구성 실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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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정보 전달을 특징으로 하는 비문학 도서의 독서지도는 거의 유사한 활동목표와 인지 적 영역의 발문으로 구성되어 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교과수업의 연장이나 배경지식 활성화에 그 치게 되는 것으로 관찰된다. 따라서 본격적으로 비문학이 등장하게 되는 4학년 11세부터는 흥미 진진한 스토리 중심의 문학읽기에 익숙한 학생들의 경우 학습이나 교과 연장의 지식과 이해를 묻는 비문학 자체에 대한 동기부여가 제대로 되지 않아 효과적인 독서지도 수업의 진행이 어려 워진다. 이러한 비문학 독서지도를 효율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기존의 생각나무 교재의 발문 구성 실태를 파악하고 분석하고자 했다. 그 결과 비문학 독서 지도에 있어서의 발문 구성은 흥미를 두고 접근 가능한 발문으로 구성 하되 지식과 정보 전달 위주의 발문뿐만 아니라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보다 구조적이며 구체화된 발문 구성이 요구된다. 또한 기존의 인지적 영역에 치중해 시험위주의 학습에 머물러 있던 비문학의 발문 구성을 정의적 영역으로 확산시켜 감정이나 태도 흥미에 대한 수용, 반응, 가치화, 조직화 인격화를 요구하는 발문으로 확장시켜야 한다. 물론 정의적 영역의 발문의 형태 가 뚜렷이 구분되지 않고 구성하기 어렵고 평가 역시 인지 영역만큼 쉽지는 않겠지만 독서지도 의 목표에 부합하고 효율적인 비문학 독서지도가 되기 위해서는 비문학 독서 지도 또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

Ⅰ.서 론

Ⅱ.연구 방법

Ⅲ. 연구 결과

Ⅳ.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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