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학술저널

애착의 유형과 청소년기 우울성향과의 관계

  • 97
132314.jpg

본 연구는 청소년의 부모애착과 우울간의 관계를 밝히고자 설계되었으며, 연구대상인 고등 학교 남녀 2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아버지 애착과 어머니 애착을 자기보고식 서술방식으로 조사한 후, 애착의 유형을 의사소통, 신뢰감, 소외감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청소년의 우울을 측정하여 우울경험집단과 비우울경험 집단으로 분류하여 SPSS 12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두 독립 표본 t 검증을 실시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청소년의 우울정도는 성인의 두 배에 가깝다는 선행연구와 일치하여 약 36%의 학생들이 우울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아버지와 의 애착은 청소년의 우울집단과 비우울집단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고, 어머니와의 애착은 하위유형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발견되었다. 어머니와의 신뢰감이 낮을수록 소외감이 높을수록 청소년의 우울 성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I. 서 론 Ⅱ. 연구방법 III. 결과 및 해석 IV.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