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수학교과에서 남․녀 집단 간의 학업적 자기효능감, 흥미, 외적동기 및 학업성취도의 영향력 차이검증
-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
- 교과교육학연구
- 제15권 제4호
-
2011.121019 - 1041 (23 pages)
- 378
본 연구는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의 수학교과에서의 학업적 자기효능감, 흥미, 외적동기가 수학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력과 학업적 자기효능감, 흥미, 외적동기, 수학 성취도에 있어 남녀에 따라 차 이가 있는지, 그리고 주요변인 간 경로에 있어서 남녀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고등 학교 수학교과의 운영에 있어서 남녀의 성취도 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본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PISA 2003의 한국 교등학교 1학년 학생 5374명을 대상으로 구조방정식을 이용하여 구조계수를 추정한 후, 잠재평균분석 및 다집단 분석을 실시한 결과, 흥미는 수학 성취도 에 정적인 영향이,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외적동기는 수학 성취도에 부적인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또한 잠재평균분석 결과, 학업적 자기효능감, 흥미, 외적동기가 수학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 은 남녀 간의 유의미한 차이는 없으나, 다집단 분석 결과에서는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보다 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는 수학 성취도 향상에 있어서 남녀 간의 상 이한 학습관리가 필요하며, 여학생들의 학업적 자기효능감, 흥미, 외적동기를 높여주기 위한 방안 을 강구해야 함을 확인하였다.
I. 서 론
II. 이론적 배경
III. 연구방법
IV. 연구결과
V.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