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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대구․경북지역 중학생의 성별, 체중군에 따른 체형인식, 정서상태, 식생활태도 및 영양소 섭취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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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성별과 체질량지수에 따른 체형인식과 체형 만족도 및 정서적인 면인 스트레스와 우 울정도를 알아보고 그것이 식생활태도 및 영양소 섭취상태와의 어떤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 고자 대구경북 중학생 590명을 대상으로 2009년 7월 6일부터 7월 17일 까지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설문지로 조사된 모든 자료는 SPSS 14.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통계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체형인식에서는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자신을 살찐 체형으로 체형을 왜곡하여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체중군 59.2%, 정상체중군 40.9%, 과체중군 69.4%, 비만군 55.1% 만이 자신의 체형을 바르게 인식하고 있었다. 체형에 대한 만족은 남학생의 25.5%, 여학생의 9.9% 로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조금 높은 만족을 나타내어 남․녀 간 유의성 차이가 있었다. 스트레스정도에 서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았고, 체질량지수에 따르면 비만군이 스트레스 점수가 가장 높았다. 우울정도에서는 남녀의 유의적인 차이는 없으나 여학생이 높게 나타났으며 정상체중군이 가장 낮 게 비만군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식생활태도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좋으며, 비만체중군이 가장 낮게 나타나며 정상체중군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식생활태도가 놓은 집단이 영양소섭취상태도 양 호하다. 비만군이 정서상태인 스트레스와 우울정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식생활태도도 나쁜 것으로 나타나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I. 서 론

II. 연구내용 및 방법

III. 연구결과 및 고찰

IV.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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