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는 ADHD성향 아동의 13세 여아에게 20회기에 걸쳐 모래상자놀이를 실시한 사례연 구이다. 모래상자놀이를 실시한 결과 양적인 검증에서 과잉행동, 충동성, 부주의 점수가 감소하여 치료적 효과가 검증되었다. 질적인 검증에서도 과잉행동과 충동성, 부주의가 감소하는 변화를 보였다.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이 부족하고 많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집중력과 사회화에 어 려움을 겪고 있고 손발을 가만히 두지 않거나, 또 특별한 이유 없이 일어서서 돌아다니고 다른 사람이 하는 이야기에 집중을 하지 않고 여러 이야기들을 두서없이 말하기도 하지만 모래상자 놀이를 하면서 아이들과 다투는 행동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다툰 후에도 먼저 사과를 하는 행 동을 보이며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숙제를 매일 해가지고 가서 칭찬을 받은 뒤로 지금까지 숙제 를 해 가고 있으며 한 가지 과제나 활동에 몰두하여 마칠 수 있었고 이야기를 할 때 주의를 기 울이는 행동이 많아져 모래상자놀이가 ADHD성향을 보이는 아동에게 치료적 효과가 있음이 증 명되었다.
1.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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