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는 영아 어머니 우울을 예측하는 양육 관련 변인들을 파악하는데 목적을 두고, 양육 관련 변인들을 어머니의 부모됨 변인, 아동 특성?가구 및 가족내 특성?가족외 특성을 포함 한 양육 관련 체계 변인으로 범주화하고 이 변인들의 예측 가능성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한 국아동패널 1차년도 조사시점에서의 우울 점수 분포에서 상?하 30%에 해당하는 영아 어머니 1161명의 우울, 부모됨 및 양육 환경 체계 변인 측정치들로써 상관관계분석, 차이검증, 로지스 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어머니의 우울은 부모됨 변인 중 양육지식, 양육실제와 정적 상관관계를, 양육스트레스와는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양육 관련 체계 변인 중 기질의 정서성과는 정적 상관관계를, 기질 의 활동성?월평균가구소득과 아버지의 양육참여도?사회적 지원과는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 고 육아지원서비스 이용여부는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주요 변인 은 부모됨 변인, 특히 양육스트레스와 양육지식이며, 영아의 기질, 사교적인 사회지원이 예측 력을 추가하였다. 이에 영아 어머니의 우울 위험요인과 보호?예방요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었다.
I. 서론 II. 연구방법 III. 연구결과 IV.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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