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의 목적은 인지적 정서조절과 회복탄력성에 따라 대학생의 스트레스, 우울, 자살생각 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를 탐색해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인지적 정서조절과 회복탄력성 변 인을 사용하여 군집분석을 실시하였고 군집유형에 따라 스트레스, 우울, 자살생각에 어떤 차 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총 365명의 연구대상자들이 군집분석을 통하여 4개의 집단으로 구분되었고 각 군집의 특징을 고려하여 군집 1은 회복탄력우세형으로, 군집 2는 저적응탄력 형, 군집 3은 고적응탄력형, 군집 4는 정서조절우세형으로 명명하였다. 군집유형별 스트레스, 우울, 자살생각은 유의미한 차이를 보여, 인지적 정서조절과 회복탄력성이 모두 높은 고적응 탄력형 집단이 스트레스, 우울, 자살생각을 가장 적게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나 가장 건강한 집단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지적 정서조절과 회복탄력성이 모두 낮은 저적응탄력형 집단은 스트레스와 우울, 자살생각 수준에 있어서 고위험집단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의의를 논의하였다.
서 론
연구방법
연구결과
논 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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