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저강도 격일 운동과 매일 운동이 쥐 뒷다리근에 미치는 근 비대 효과 비교
- 한국기초간호학회
- Journal of Korean Biological Nursing Science
- 제13권 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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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 - 7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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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의 부동에 의해 전신적으로 최대 산소소모량, 심박출량, 정맥환류, 심근수축력 및 혈액용적이 감소하며 국소적으로 근위축이 초래된다. 부동에 의한 근위축으로 근력이 매일 약 5%씩 저하되고 근용적 및 근지구력의 감소가 동반된다(Kasper, 2003). 또한 활동저하 상태가 되면 근육의 단백질 합성 속도가 감소하기 시작하여 근위축이 발생하며 처음 1주일 동안 가장 급격히 나타나고 1-2개월 경과하면 근육 크기가 반으로 줄어들게 된다. 이러한 근위축은 주로 Type I 근섬유로 구성된 하지의 항중력근에 나타난다(Choe, 1998). 특히 불용성 근위축 과정에서 근섬유 횡단면적과 Type I 근섬유 비율이 모두 감소하므로 Type I 근섬유에 많이 함유된 미토콘드리아 효소의 농도와 활성을 저하시켜 근육의 산화능력을 감소시킨다 (Jakobsson, Borg, Edstrom, & Grimby, 1988).
서 론
연구 방법
연구 결과
논 의
결론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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