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학술저널

중년기 성인의 신체활동과 인슐린 저항성의 관계

  • 135
133075.jpg

신체활동은 인체내 에너지 소비를 담당하는 중요한 요소로서(Choi, J. A, & Choi, M. A., 2004), 신체활동의 부족은 원활한 물질 대사능력을 저하시켜 비만과 당뇨, 심혈관 질환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Shiran et al., 2000). 특히, 뇌혈관 질환과 심혈관 질환의 유병률이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는 중년기 성인의 신체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신체활동을 증가시키는 다양한 운동프로그램이 소개되고 있으나 운동의 강도가 클 경우에는 운동을 시작하기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시작하더라도 지속하기가 어려워 적정 목표에 도달하는 것에 제한이 있어 왔다(Speck, 2002). 따라서 최근 들어서는 일상생활 중에 습관처럼 이루어지는 신체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일상생활을 하는 중에 어떤 형태의 신체활동이라도 20-30분의 중정도의 신체활동을 하는 것이 건강에 유익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이 규명되면서 신체활동의 유용성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Brach, Simonsick, & Kritchevsky, 2004). 적절한 신체활동은 심혈관 질환, 당뇨병, 암 등 생활습관병의 예방 뿐만 아니라 신체활동이 증가될 경우 만성질병의 유병률을 감소시키고 생명을 연장시킨다는 사실이 많은 연구들에 의해 밝혀지고 있다(Kim, Y. C., 2008; Shiran et al., 2000). 따라서 신체활동은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건강증진행위이며(Kim, Y. H., 2008), 이를 통한 삶의 질을 높이는데도 중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Lee, Kim, Shin, Park, & Sung, 2007).

서 론

연구 방법

연구 결과

논 의

결 론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