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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자기효능증진 금연프로그램이 청소년 흡연자의 흡연량, 호기 일산화탄소, 소변 내 코티닌 수치 및 자기 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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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중·고등학교 학생 흡연 실태조사 결과, 2005년에서 2008년까지의 흡연율이 여중생은 3.3%에서 2.2%로, 여고생은 6.5%에서 3.5%로 약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나 남학생의 경우에는 중학생이 4.2%에서 5.7%로, 고등학생은 15.7%에서 18.1%로 흡연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Korean Association of Smoking & Health, 2008). 이와 같이 국내 청소년 흡연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00년대 초반에 비해 청소년 흡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다소 감소되는 추세이며 관련 연구논문 수도 줄어들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Kim & Jeong, 2010). 청소년기는 신체적, 정서적, 도덕적, 사회적으로 성인이 되기 위해 성장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이때에 청소년이 흡연을 하게 될 경우 세포, 조직, 장기가 미성숙하기 때문에 피해가 더욱 크며, 신체적, 심리적 니코틴 중독증에 더욱 깊이 빠지게 되고(Ryu, 2001), 사회적, 정서적 발달이 잘 이루어지 않아 많은 부작용이 나타난다. 특히, 청소년 흡연의 90%가 성인 흡연으로 이행되는 점을 감안한다면(Korean Association of Smoking & Health, 2010), 청소년 흡연자의 조기 금연을 유도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하겠다.

서 론

연구 방법

연구 결과

논 의

결론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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