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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중학생의 비만도에 따른 자아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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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는 급격한 신체성장과 함께 자신의 외모와 체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새로운 신체상을 형성하는 시기이다(Kim, 2002). 특히 심리적, 사회적 영향으로 자신의 외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날씬한 체형을 선호하며, 자신의 체형을 잘못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따라서, 무리한 체중조절을 시도할 뿐 아니라 절식이나 단식 등 바람직하지 않은 식이와 관련된 행동을 보일 수도 있는데(Lee & Yun, 2003), 이는 영양부족, 의욕상실 등 건강을 해치게 할 수 있다(Ahn & Bai, 2004). Choi와 Ro (2010)에 따르면, 남학생들은 희망체형이 정상체중에 가까우나, 여학생들은 모두 마른 체중을 희망하여 청소년들에게 정상적인 체형에 대한 기준을 갖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여학생들은 체중조절행위를 한번이라도 해본 대상자가 44.9%였으며, 앞으로 70%가 체중조절을 할 것이라고 답한 연구도 있어 무분별한 체중조절행위를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Kim & Kong, 2004). 따라서, 비만도는 신체만족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Holsen, Jones, & Birkeland, 2012), 여학생들은 비만도가 높아질수록 자기신체평가 점수가 낮고 신체불만족 경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Son, 2010). 또한 스트레스에서도 차이가 있다고 하였다(Choi & Ro, 2010; Soh, Lee, & Choi, 2008).

서 론

연구 방법

연구 결과

논 의

결론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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