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육군 병사의 스트레스, 우울, 체질량지수와 영양소 섭취량에 대한 조사
- 한국기초간호학회
- Journal of Korean Biological Nursing Science
- 제14권 제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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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47 - 155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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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초기에 해당하는 10대 후반-20대 초반의 남성은 다른 연령대의 인구에 비해 왕성한 활동을 하여 열량 및 영양소의 절대적 필요량이 크므로 영양을 알맞게 균형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Choi, 2009). 전반적으로 보면 성인기에서 영양소 섭취량이나 영양상태가 가장 안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지지만(Choi, 2009), 실제 보건복지가족부가 실시한 국민 영양 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시기의 성인들은 열량 섭취량이 권장량 보다 낮고 칼슘, 철분, 비타민 A, 비타민 B2의 섭취량 또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Korean Institute for Health and Social Welfare, 2005). 이에 따라 성인 초기의 영양소 섭취량, 영양상태와 관련요인에 대한 연구가 실시되어 다양한 요인들이 영양상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스트레스가 영양소 섭취량을 증가 또는 감소시키거나 식습관을 나빠지게 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Cho & Song, 2007; Singh et al., 1991). 우울 역시 식습관을 나쁘게 하고, 영양소 섭취량을 감소시키며 알코올 섭취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Kim, 1997), 우울이 있는 경우 체중이나 체질량 지수가 낮거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Kim, Jang, & Ahn, 2011).
서 론
연구 방법
연구 결과
논 의
결론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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