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흡입성 전신마취에서 저용량의 리도카인이 펜타닐-유도성 기침, 평균동맥압, 심박동수, 산소포화도 및 어지럼증에 미치는 영향
- 한국기초간호학회
- Journal of Korean Biological Nursing Science
- 제14권 제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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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75 - 281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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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내 삽관은 마취 환자의 기도확보는 물론 흡입마취 유지에 필수적 요소로써 기관내관 및 기관삽관술의 발전은 마취기술을 발전시켜 수술소요시간이 길어지는 장기이식수술을 발전시키는 토대가 되었다. 1941년 Murphy가 현대적 개념의 기관내관을 고안하기 전까지는 도뇨관이나 직장관을 기관에 삽입하여 마취 환자의 기도를 확보하였다(Forestner, 2010). 이와 같이 흡입성 전신마취에는 후두경 및 기관내관의 삽입이 필수적이나 후두경 및 기관내관 삽입에 따른 고혈압, 빈맥, 부정맥과 같은 심혈관 불안정과 두개내압의 상승과 같은 합병증이 따르게 된다(Edwards, Alford, Dobson, Peacock, & Reilly, 1994; Kaplan & Schuster, 1991).
서 론
연구 방법
연구 결과
논 의
결론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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