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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중년기 여성의 웃음치료가 웃음지수, Cortisol 및 면역글로불린에 미치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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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된 현대 사회에서 중년기 여성은 초 고령의 조부모를 봉양하면서 자신의 건강을 지켜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이러한 역할적 부담감과 책임감은 중년기 여성의 신체적 문제와 복합되면서 심리적으로 더 과중한 긴장감을 유발한다. 긴장감은 또다시 스트레스로 작용되며, 인지된 스트레스의 정도가 높으면 면력역은 감소하고 신체, 심리적 증상도 증가한다(Han, 2007). 스트레스의 역할은 다양하여 면역을 억제하거나 활성화하기도 한다. 이와 같은 스트레스에 의한 면역반응이 일정하지 않은 것은 스트레스의 정도, 기간, 대응능력에 따른 차이 때문이고, 또 중추신경계, 신경내분비계와 면역계 간의 상호작용에 의해 이루어지는 양방향의 경로 때문이다(Koh, 2008). 인간은 몸과 마음이 하나인 개체로, 스트레스와 부정적인 감정 상태는 면역기능을 억압할 수 있으며 만성적 스트레스 조건에 장기간 노출 시 신경·내분비기능과 면역학적 작용에 과민반응을 보이거나 또는 반응이 무디어져 질병으로 연결된다(Chang, 2006).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떨쳐내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몰입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찾을 수 있는 활동이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하다. 정신신경면역학은, 감정 상태와 면역기능이 상관성이 높아 마음의 작용이 신경계와 면역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전제로 과학적 실험과 임상적 효과를 검증하는 학문으로, 마음을 통한 감정상태의 조절이 면역력을 높여 질병의 저항력이 증가되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Seol, 2010).

서 론 연구 방법 연구 결과 논 의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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