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의 자외선 차단제 사용과 골 건강증진행위 및 골밀도와의 관계
- 한국기초간호학회
- Journal of Korean Biological Nursing Science
- 제15권 제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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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2 - 209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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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07년에 비해 2011년에 20세 미만에서 6.6%, 20-29세에서 4.6%로 골다공증이 증가하였으며(Health Insurance Review & Assessment Service [HIRA], 2012), 2009년도부터 국민건강 영양조사에 골관절염 검사 항목을 추가하였고 골밀도 검사 항목 대상자를 만 10세 이상으로 하향 조정(Ministry of Health & Welfare [MOHW], Korea Center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KCDC], 2010)하는 등 최근 골다공증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골다공증은 골량의 감소, 골조직의 퇴화, 미세구조의 이상으로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질환이다(Korean Society for Bone and Mineral Research [KSBMR], 2008). 골밀도는 무기질이 침착되어 있는 골량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골다공증은 낮은 골밀도를 특징적으로 나타낸다(National Osteoporosis Foundation [NOF], 2013). 골다공증과 골절의 위험인자로는 알코올, 낮은 칼슘 섭취, 비타민 D 부족, 부적당한 신체적 활동, 흡연, 지나치게 마른 체구 등 생활습관 요인과, 유전적 요인, 질병, 가족력, 조기 폐경, 무월경, 자가면역질환, 기타 건강상태와 약물 등(NOF, 2013; KSBMR, 2008)이 있다. 특히, 20대 여성들은 체중감량을 위한 무리한 다이어트나 카페인 음료 및 인스턴트 음식 위주의 식생활과 학업, 컴퓨터 사용의 증가, 운동부족 등으로 저체중, 고체지방률과 같은 신체조성의 불균형(Kim & Kim, 2003)으로 골다공증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서 론 연구 방법 연구 결과 논 의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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