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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내과 환자의 중환자실 전동에 대한 위험요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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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구의 고령화, 만성 질환의 증가 및 복합적인 질환의 특성으로 인해 중증도가 높은 환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이나 중환자실 병상의 제한으로 대부분의 환자들이 일반병동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게 된다. 따라서 입원기간 동안 악화 상태를 보여 심정지, 예기치 못한 중환자실 입실, 사망 등과 같은 치명적인 사건들을 종종 경험하게 된다(Devita et al., 2006). 국내 ? 외 통계청의 보고에 따르면 10대 사망원인 중 7가지가 만성질환이며(Heron, 2013; Korea National Statistical Office, 2012), 만성질환을 가진 환자의 75% 이상이 심장질환, 종양, 만성 호흡기 질환, 당뇨, 신부전, 폐렴 등의 내과 질환으로 인해 사망한다고 하였다(Heron, 2013). 국내의 한 연구에 따르면 일반병동 내 내과 환자가 외과 환자와 비교하여 비계획적인 중환자실 전동률이 4.12배 높다고 하였다. 이는 내과에 입원한 환자들의 대부분이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으며, 한 개 이상의 복합적인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고 임상양상 또한 다양하여 악화되는 상태를 조기에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Park, Hong, Lim, & Koh, 2010).

서 론 연구 방법 연구 결과 논 의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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