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오늘날 한국 사회는 세계화, 정보화 등으로 인하여 과거와 다른 급격한 변화를 겪 고 있다. 국가와 민족을 초월하는 새로운 사회 구성원이 증가하면서 그들과 같은 공 간, 같은 시간을 공유하며 살아가는 다문화적 시민사회로 진입한 것이다. 다문화적 사 회로의 진입은 소수자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교육을 요구한다. 과거 한국사회에서의 소수자 연구는 여성, 장애인, 아동, 홈리스 등 자국민의 인권적 측면에서 시도되어왔 다. 그러나 이제 한국사회는 경제대국으로의 발전을 꾀함에 따라 외국인 노동자는 물 론 결혼 이민자와 그로 인한 정주가정, 그리고 북한이탈주민 등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는 과거와 다른 유형의 소수자를 인정하고 연구해야 함을 의미한다. 한국 사회에서의 소수자 연구는 기존의 자국민 중심 인권측면적 연구에서 한국 사회의 구 성원으로서 살아가는 모든 유형의 소수자를 대상으로 하는 다문화적 측면을 동시에 포섭해야 하는 것이다.
Ⅰ. 들어가기 Ⅱ. 소수자 선행연구 Ⅲ. 사회과교육과정과 교과서에 나타난 소수자 Ⅳ. 예비교사의 소수자수업 구성 분석 Ⅴ. 결론 및 제언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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