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중국사의 연구가 일반적으로 王朝의 초기와 말기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까닭은 그 시기가 정치적 변혁을 겪게 됨에 따라 사회경제를 비롯한 제반 변화를 수반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명대사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다. 元末ㆍ明初나 明末ㆍ淸初는 물론이고 明代前期와 後期에 관한 연구는 비교적 활발하면서도 그 중기에 해당하는 시기의 연구는 소략하게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Ⅰ. 緖言 Ⅱ. 科道官의 정치적 기능확대와 「秩卑權重」 Ⅲ. 帝室의 私益追求와 科道의 抗爭 Ⅳ. 弘治 新政과 私道官의 建言 Ⅴ. 科道官의 宦官ㆍ大臣 비판 Ⅵ. 結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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