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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書評 : 李龍範 著《중세서양과학의 조선전래》(동국대학교출판부,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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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書의 著者인 李龍範博士는 周知하는 바와 같이 韓國滿洲蒙古史學界의 泰斗이다. 博士가 著述한 《中世滿洲蒙古史의 硏究》 등은 이 방면의 연구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渤海史에 대한 博士의 開拓的인 業績은 韓國史學界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滿蒙史의 硏究家이신 博士께서 1960년대부터는 韓國科學史 특히 天文學과 曆法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여 학문적인 영역을 한층 확대ㆍ심화시켜온 것은 “法住寺所藏의 新法天文圖設에 대하여”를 위시하여 “麗代의 僞曆”, “遊宦紀聞所傳의 高麗九執曆에 대하여”, “李瀷의 地動論과 그 論據”, “瞻星臺存疑”, “金錫文의 地轉說과 그 사상적 배경” 등 이 분야에 대한 수편의 논문을 통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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