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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崔錫鼎의 政治 思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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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谷 崔錫鼎이 살았던 17세기 중반부터 18세기 초반까지의 시대 상황은 그야말로 복잡다단한 시대였다고 할 만 하겠다. 禮의 학문화 및 그 실천과정에서보다 복잡한 양상으로 정계의 다변화가 일어났다. 公私간의 문제, 민간 차원과 국가 차원의 문제, 당론의 성립, 당파의 분립, 換局 등이 그것이다. 그중에서 한 부분이 閔家喪禮와 西人내의 老ㆍ少論의 분립이다. 閔家喪禮는 甲寅ㆍ乙卯禮訟이라는 王室典禮 처리 과정의 연장선상에 ‘分別主義禮學’과 ‘普遍主義禮學’간의 갈등이 민간의 상례를 계기로 해서 갈등이 대립한 사건이었다. 그 결과 政敵의 숙청 및 君主에 의한 臣權 견제, 그리고 조정 내 실세력 교체 등을 초래하였다.

Ⅰ. 序言 Ⅱ. 蕩平 政局의 實現 Ⅲ. 庶孼 出身의 登用 Ⅳ. 科擧 制度의 改善 Ⅴ. 官職 體系의 革新 Ⅵ. 結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