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에서는 12살에 석박사 통합과정에 입학한 과학고도영재 영민이를 양육하면서 어머니가 경험 한 바를 이해하고자 한다. 과학고도영재 양육경험 이해를 통한 영재교육에 대한 관점의 변화라는 연 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영민이 어머니를 대상으로 2011년에서 2015년까지 비구조화 된 면담을 진 행하였다. 영민이의 어머니는 자녀의 재능에 희망을 갖고 양육에 전념하지만 진로선택의 도전과정에 나타나는 교육제도와의 충돌과 과학고도영재에 대한 사회적 인식부족으로 인한 심리적 갈등을 겪으 며 교육 권리를 주장하는 학부모로 성장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영민이의 부모는 고도영재의 발굴 과 양성에 관한 왜곡된 인식을 발견하고 책무성이라는 인식전환을 하게 된다. 이 연구는 십대에 석 박사통합과정을 수료한 영민이의 양육경험 이해를 통해 과학고도영재에 대한 개념을 반성적으로 성 찰할 기회를 갖고 영재교육환경 모색에 유용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및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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