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는 자폐성 장애 초등학생 아동을 대상으로 문제행동 중재를 실시한 국내의 단일대상연구를 분석 함으로써 자폐성 장애 초등학생에게 효과적인 문제행동 중재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과정은 첫째, 22편 연구의 동향, 연구 문제, 연구 대상, 중재 특성, 실험 설계, 비중복 비율(Percentage of Non-overlapping Data: PND) 및 단일대상연구 질적 요인을 중심으로 연구의 전반적 동향을 살펴보았으며, 둘째, 문제행동 중재에 대한 효과크기를 변인별로 비중복 비율(PND)을 산출하여 분석하였으며, 셋째, 김 은경(2015)이 제시한 단일대상연구 질적 지표와 평가척도 기준을 바탕으로 질적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남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중재 연구가 많았으며, 중재는 주로 학교에서 이루어졌고 중재자는 주로 전문가 였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중재충실도와 사회적 타당도를 제시하지 않은 연구들이 대부분이었으며 단일대 상연구 방법 중 주로 중다 기초선 설계를 적용하여 문제행동 중재 연구를 실시하였으며 인지중심과 기술 중심의 중재가 주로 사용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첫째, 아동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중재 의 필요성, 둘째, 근거-기반의 실제를 확립한 연구의 필요성, 셋째, 전문가와 가족이 협력하여 아동의 문 제행동을 중재하는 연구의 필요성, 넷째, 기능평가를 통한 생태학적인 문제행동 중재 연구의 필요성을 제 시하였다.
Ⅰ. 서 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 결과
Ⅳ. 논의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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