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있어 학교가 있다.”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을 위한 교원양성은 중요하다. Amitai Etzioni는 적어도 5년 이상의 전문직 교육기간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주요 선진국은 대학원 수준의 교원양성 경향을 보인다. 본 논문은 문헌연구를 바탕으로 교육전문대학원 교원양성체 제의 필요성과 체제 안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우리나라는 1962년에 2년제 중학교 교원양성이 4년제로 강화되고 1981년에 2년제 초등교원양성이 4년제로 바뀐 이후, 교원양성체제에 변화 가 없다. 교육대학원은 1964년에 교원 재교육을 위해 설립되었고 1967년부터 신규 교원양성 역할이 추가되었지만 대학원 수준의 전문성 강화라는 본래 취지가 퇴색한 자격과 학위의 과 잉양성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역대 정부는 대학원 수준 양성을 지속해서 추구하였다. 학계는 대학원 수준 양성으로 `학부 4년 + 대학원 2년” 체제를 대체적으로 선호한다. 주요 선진국은 사회 변화에 따른 교육과정 편성이 용이하고 교원의 융합적 전문성 강화가 가능한 대학원 수 준의 양성 경향을 보인다. 교육전문대학원 도입은 기존의 교육내용 및 교육방법과 차별화하 여 학부 전공을 바탕으로 부전공 및 복수전공 등 융합적 전문성을 제고하는 현장 실무중심의 교원양성 과정이 전제되어야 한다. 전문대학원 양성체제로 전환하고자 하는 교원양성기관에 교육과정을 시범 적용하여 성과에 따른 확대 여부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Ⅰ. 서 론
Ⅱ. 교원양성 제도 및 체제 고찰
Ⅲ. 교원양성체제의 방향과 방안
Ⅳ. 결론 및 제언
▣ 참 고 문 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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