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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독일의 간문화적 교육학을 통해 조명해 본 한국의 다문화 가정 아동 교육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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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을 기점으로 문화 간의 이동이 활발해지기 시작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는 이러한 움직임이 더욱더 가시화되었다. 우리는 이미 양차대전 이후의 독일 사회 내에서 이 현상을 관찰할 수 있다. 한국은 다문화 사회로 접어든지 20여 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독일이 다문화 사회에 대해 사회-정치-문화적으로, 그리고 학문적으로 다루기 시작한 것은 이미 70년대 이전부터였다. 독일 이 어떠한 정책과 교육학적 노력들을 통해서 이민자들을 통합하고자 하였는지를 입체적으로 살펴 볼 수 있다면, 오늘날 한국의 다문화 가정과 그 아동들이 지닌 한국문화에 대한 스트레스를 분석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여겨진다.

Ⅰ. 서론

Ⅱ. 한국사회현상으로서의 다문화

Ⅲ. 독일의 간문화적 교육학

Ⅳ. 한국의 다문화가정 실태와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의 방향

V. 결론 : 다문화 사회와 간문화적 교육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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