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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라는 단순한 원 이상의 의미를 갖는 상징체계이다. 인류는 오랜 원시시대부터 문화와 역사, 종 교를 초월해서 만다라를 통해 인간 정신의 통합과 내면의 질서와 화해를 만들어내며, 내면의 자기에 게 의미를 부여하게 하는 인간 정신의 치유도구이다. 인형치료 안에서 동물 만다라를 통해 심리학적 만다라를 만나게 된다. 이것은 내담자의 자아와 동시에 불균형의 상황 속에서 균형을 맞추고자하는 소망이 드러난 것이다. 인간 내면의 자아를 만날 수 있게 하는 만다라가 어떻게 인형치료의 상징체 계로 표현되어지며, 이것을 어떻게 유형화시키고, 그 의미를 해석할 수 있는지에 관한 연구이다.
Ⅰ. 서 론
Ⅱ. 무의식을 표현하는 상징체계로서의 만다라
Ⅲ. 인형치료에서의 만다라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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