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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백제시대 논산지역의 산성과 황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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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지역은 백제 한성시대 이후부터 백제의 영역으로 포함되었다가 백제 근초고왕이 마한을 정복한 4세기경 완전히 통합되 었다고 할 수 있겠다. 논산지역은 충남 중남부에 위치하여 동쪽으로는 계룡시, 서쪽으로는 부여, 서남쪽으로는 전남의 익산과 북쪽으로는 공주시와 접하고있다. 또 강을 끼고 있는 넓은 평야지대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미곡생산지역으로 경제적 풍요로움을 이루고 있으며, 동남쪽 으로는 대둔산과 계룡산이 교차하는 험준한 지형으로 천연적인 방위시설을 갖추고 있는 지역이다. 그리고 서해를 통해서는 중 국과 교통하여 중국문물과 접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논산지역은 백제 웅진시대에는 지역의 협소함과 잦은 홍수로부터 벗어나 백제의 중흥을 이루기위해, 사비로 천도한 이후에 는 사비의 도성방어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요충지가 되었고, 그럼으로 많은 수의 산성을 축조하게 되었다. 그래서 백제 멸망기 신라 김유신의 5만 대군이 탄현을 지나 백제를 침공할 때 백제 계백의 5천 결사대가 논산 관내 황산벌 판에서 죽음으로 맞서 싸웠던 곳으로, 황산벌 전투라는 이름을 남기게 된 역사적인 곳이다. 그리고 그 중심을 이룬 곳은 지금 의 연산 황산성이었다.

1. 머리말

2. 백제시대 논산지역의 산성

3. 백제시대 논산의 황산성

4. 맺 음 말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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