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학술저널

조선시대 도자기에 나타난 문양 연구

  • 686
133656.jpg

조선시대 대표적인 도자기는 분청사기와 청화백자다. 분청사기는 고려말 청자의 쇠퇴로 조선 초 제작된 도자기로 분장회청사 기의 준말이며 회청색의 그릇에 분장백토를 칠하여 소성한 회백색 도자기이다. 분청사기의 종류에는 인화분청 상감분청 박지 분청 조화분청 등이 있으며 특히 계룡산에서 제작된 철화분청문양은 힘차고 소박하며 자유스럽게 표현하였다. 청화백자는 백토위에 청화(cobalt)를 사용하여 태토위에 문양을 그리고 환원소성으로 구운 자기를 말한다. 청화백자의 문양구 성은 수복과 길상, 장생을 기원하는 문양이다. 장생문중에서 대나무문양이 많고 산수문, 운문, 십장생문 등의 문양이 사실적이 며 서민적이고 민예적인 조상고유의 멋을 느낄 수 있다.

Ⅰ. 조선조 도자기의 전개

Ⅱ. 조선조 분청사기 문양

Ⅲ. 계룡산 분청사기

Ⅳ. 청화백자의 특성

Ⅴ. 조선조 청화백자에 표현된 장생문

Ⅵ. 결론

참 고 문 헌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