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에서는 일반고, 자율고, 특목고를 졸업한 교육대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그들의 출신 고등학교 유형에 따라 인지적ㆍ정의적 학습양식과 학교적응에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그들의 학습 양식에 따라 학교적응에 차이가 있는지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전국 4개 교육대학교 611명의 대학 생에게 인지적ㆍ정의적 학습양식 검사(CALSIU, 김은정, 2014)를 실시하고, 일원분산분석 및 t검증 을 통해 연구문제를 탐색하였다. 주요 결과 및 결론은 다음과 같다. 대학입학 성적 수준이 서로 비슷한 교육대학교 학생 간에는 출신 고등학교 유형에 따라 학습양식이나 학교적응에 유의한 차 이가 없다. 그러나 학습양식에 따라서 학교적응에 차이가 있다. 따라서 대학교에서 학생을 선발하 고 그들의 학교적응을 돕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출신 고등학교를 고려하기보다 학생 개개인의 학습양식을 탐색하고, 학습양식에 맞는 학습방법과 학교적응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I.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결론 및 제언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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