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학술저널

대학생 핵심역량과 진로준비행동 및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진로장벽과의 관계 -교육계열 대학생을 중심으로-

  • 1,185
133673.jpg

본 연구는 4년제 및 전문대 교육계열 학생들의 핵심역량과 진로 변인과의 관계를 확인하여 대학에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수행되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K-CESA 진단 도구를 통해 대학생 핵심역량을 확인하였고 진로준비행동,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진로장벽 등의 검사 결과를 수집 하여 이들 간의 관계와 대학 유형 및 소재지에 따른 차이를 비교?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대학생 핵심역량의 자기관리역량, 대인관계역량, 의사소통역량은 4년제 대학생들보다 지방 전 문대 학생들이, 자원?정보?기술활용역량, 글로벌역량은 4년제 대학생들이 더 높은 역량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대학특성에 따라 대학생 핵심역량수준의 차이가 있음이 나타났다. 둘째, 진로 변인들은 대학 간 차이가 분명히 나 타나지 않았지만, 진로장벽 변인에서 주로 수도권 4년제 대학생들이 지방소재 4년제 및 전문대 학생들에 비해 더 큰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핵심역량 상위집단 학생들이 하위집단 학생들보다 높은 수준의 진로 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준비행동을 보였고, 진로장벽에서는 어려움을 적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 해 대학 차원에서 일률적이고 단편적인 프로그램 보다는 학생들의 핵심역량과 진로발달 수준을 면밀히 고려하여 진로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하는 것이 학생들의 진로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