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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뇌졸중 환자의 인지기능과 일상생활활동의 상관관계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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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뇌졸중의 진단을 받은 뒤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연령별, 성별, 뇌손상별로 인지기능을 평가하는 Mini-Mental State Examination-Korean(MMSE-K) 점수와 기능적 독립성을 평가하는 Modified Barthel Index(MBI) 점수를 비교하고, MMSE-K와 MBI의 상관관계를, 증명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연구대상은 환자가 치료를 받기 시작할 당시의 평가 항목으로 연령, 성별, 신장, 체중, 진단명, 마비부위, 치료받은 기간, 경직의 유무를 먼저 환자 병력지를 참고로 하여 기록한 뒤 인지기능을 평가하는 MMSE-K 검사를 실시한 후 일상생활활동 평가하는 MBI 검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연구결과는 첫째, 연령 및 뇌손상 부위에 따른 MMSE-K와 MBI 점수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성별 및 마비유형에 따른 MMSE-K와 MBI 점수의 상관관계는 유의미한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MMSE-K와 MBI의 상관관계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r=.426으로 유의수준 p<.05 수준에서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임을 알 수 있다. 이는 인지기능이 높을수록 일상생활 활동의 기능도 높음을 의미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하여 뇌졸중 환자의 성별과 연령, 뇌손상부위, 마비유형에 따른 인지기능과 일상생활활동 수행능력의 점수 차이를 확인한 결과 연령 및 뇌손상에 의해서만 통계학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알 수 있었다. 또한 뇌졸중 환자의 인지기능이 일상생활활동에 상관성이 있음을 확인하였고, 이는 뇌졸중 환자들에 대한 작업치료 중재 방향을 제시한다고 볼 수 있다. 인지기능 개선 및 일상생활활동 훈련에 중점을 두고 작업치료를 실시한다면, 뇌졸중 환자들의 기능적 회복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 결과

Ⅳ. 고찰

Ⅴ.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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