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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사고사로 자녀를 잃은 어머니의 외상 후 성장 경험

Post-Traumatic Experiences among Mothers Whose Children Died Accident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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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고로 자녀를 잃은 어머니의 극복 경험에 관한 것으로 자녀의 죽음 이후 나타나는 어 머니의 외상 후 성장에 이르는 인식과 행위를 구조적으로 제시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방법은 근 거이론을 토대로 하였고, 연구 참여자는 자녀를 잃은 후 3년 이상 된 어머니로 8명이 참여하였다. 연 구결과, 총 71개의 개념, 33개의 하위범주, 13개의 범주를 도출하였고, 중심현상은 ‘마음에서 자녀를 내려놓음’으로 나타났으며 과정분석 결과로는 ‘고통의 단계’, ‘전환?수용단계’, ‘조절?성장단계’, ‘재통 합 단계’로 나타났다. 선택코딩의 결과, 핵심범주는 ‘마음에서 자녀를 내려놓고 다시 서기’로 확인되었 다. 사고로 자녀를 잃은 어머니의 외상 후 성장 유형분석에서는 2개의 유형인 ‘현실 추구형’, ‘의미 추 구형’으로 구분되었으며 하위유형으로 ‘능동적 현실 추구형’, ‘수동적 현실 추구형’, ‘능동적 의미 추구 형’, ‘수동적 의미 추구형’의 4개의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사고로 자녀를 잃은 후 어 머니의 외상 후 성장 경험을 살펴 본 것으로, 자녀의 상실을 딛고 살아가는 어머니의 삶을 학술적으 로 이해하는데 필요한 자료로서 뿐만 아니라, 가족상담 및 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자료로서 활용될 수 있다는데 의의를 가진다.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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