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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청교도의 죄책관 고찰

A Consideration about the Puritans’ Prospect of S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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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는 아담의 죄책과 오염을 깊이 자각하고 있었고, 아담이 범죄는 다양한 방법이나 다양 한 차원에서 거듭나지 않은 인간뿐 아니라 거듭난 인간에게도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했다. 즉 아 담의 타락으로 인한 죄가 거듭난 자와 거듭나지 않은 모든 자, 다른 말로 하면 아담의 모든 후 손에게 직접적으로 전가되어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 특별히 그리 스도인들이 존 번연이 저술한 『천로역정』을 읽으면서 죄가 인간의 삶에서 어떻게 영향을 미치 는가를 생생하게 알 수 있다. 그렇지만 인간의 이성을 강조한 이후로 성경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아담의 죄책과 오염에 대한 자각이 엷어졌고, 한편으로는 인간의 죄를 지적하는 것 자체를 거부 하고 있다.

Ⅰ. 서 론

Ⅱ. 창조 당시 인간의 상태

Ⅲ. 아담 죄책의 직접적 전가

Ⅳ. 인간의 죄책

Ⅳ. 결론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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