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의 ICT 자아효능감과 플립러닝에 대한 인식 간의 관계 탐색
Exploring the Relationships between College Students’ ICT Self-efficacy and their Perceptions of Flipped Learning
-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
- 교육혁신연구
- 제27권 제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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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 48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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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대학교육에서 대학생들의 ICT 자아효능감과 플립러닝에 대한 인식 간에 어떠한 관계 가 있는지 탐색하였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서, 본 연구는 부산지역의 4년제 D대학교의 교육공학 관련 과 목을 수강하는 대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플립러닝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다. 또한, 이들을 대상으 로 플립러닝에 대한 인식 검사와 ICT 효능감 검사를 진행하고, 이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주요 연구결과 를 살펴보면, 첫째, 대학생의 플립러닝에 대한 인식과 ICT 자아효능감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 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두 변인의 하위 영역 간의 관계에 있어서는, 플립러닝에 대한 인식의 하 위 변인 중에 ‘온라인 수업에 대한 선호도’와 ‘자기주도학습기반 ICT 효능감’이 정적인 상관관계를 나타냈 다. 둘째, 대학생의 플립러닝에 대한 전체적인 인식은 ICT 자아효능감의 2가지 하위 요인인 ‘자기주도학습 기반 ICT 효능감’과 ‘스캐폴딩기반 ICT 효능감’으로 설명된다는 연구 모형은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 째, 토론 강좌의 수강 경험이 많을수록 ICT 자아효능감의 하위변인인 ‘자기주도학습기반 ICT 효능감’과 ‘스 캐폴딩기반 ICT 효능감’이 모두 대체로 비례해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이와 같은 결과는 대학교육 에서 플립러닝을 본격적으로 도입할 때, 학습자의 이전 학습 경험과 ICT 효능감 수준 등 학습자 특성을 고 려한 개별화된 맞춤형의 교수설계 및 지원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 방법
IV. 연구결과
Ⅴ. 논의 및 결론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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