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자동차 경적음의 심리 영향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Psychological Effect of Car Illumination
-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 7권 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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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945 - 952 (8 pages)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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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청각은 인간의 감각 중 가장 먼저 깨어나고 가장 늦게 잠이 든다. 청각은 사람의 기관중 민감한 편에 속하여 소음에 쉽게 민감해 진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소음에 노출되어 살아간다. 특히 특히 자동차 경적음 같은 경우 일상생활에 자주 접하게 되며 소리를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가던 사람이 들었을 경우 일반적인 소음보다 더욱 높게 들리게 되고 다른 소음보다 더욱 듣기 싫은 소리로 분류 된다. 본 논문에서는 자동차 경적음을 내부와 외부에서 각각 측정한 뒤 분석하였다. 실험결과 자동차 내 부의 소음보다 외부의 소음이 더욱 크게 들렸으며 저주파에 에너지가 많이 분포되어있었으며, 저주파 대역에는 고주파대역과 달리 경적음의 지속시간이 길었다. 또한 이를 성인남성 2명에게 들려주고 뇌 파를 측정하였을 때 심리적으로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향후에는 본 논문을 통하여 자동차 경적음의 소음이 얼마나 사람에게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유발하는지 인지하여, 일상생 활에서의 소음을 줄여 건강한 사회활동을 하기 바란다.
1. 서론
2. 자동차 경적음 특징
3. 실험 및 결과
4. 결론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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