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문선》은 시문을 수록하면서 보망(補亡), 술덕(述德), 권려(勸勵), 헌시(獻詩), 공연(公宴) 등 총 23종으로 시를 분류했다. 편목의 명칭으로 보자면 대체로 시의 내용에 따라 구분한 것인데 마지막 세 개의 편목은 잡가(雜歌), 잡시(雜詩), 잡의(雜擬)이다.
Ⅰ. 서론
Ⅱ. 잡시에 대한 기존의 학설
Ⅲ. 《문선》 편목의 의도
Ⅳ. 《문선》 수록 잡시의 특징
Ⅴ.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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