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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성(gender)의 문제가 단순히 생물학적 성별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역사적으로 개 개인에게 권력과 억압의 역학관계에 영향을 받고 영향을 주는 요소라는 것을 전제하면서 이러 한 권력관계가 대학사회의 교수 채용 및 의사결정 과정에도 의미 있는 기제로 작용하였고 그 결과 아직도 적정한 수준의 여성교수 비율이 이루어지지 못했음을 주장하고 있음 전체적으로 본 논문의 기조에 동의하면서 몇 가지 점을 보태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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