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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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대학 자율화’의 본질이 고등교육의 시장화이며, 우리나라 대학들로 하여금 그렇지 않아도 취약하기 짝이 없던 사회적 책임조차 이제 눈치 볼 것 없이 방기해도 좋다는 신호로 작용해왔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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