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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중년기 생활스트레스와 정신장애의 관계: 성격강점의 조절효과*

The Moderating Effects of Character Strengths on Mental Disorders of Middle-Aged Ad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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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년기 생활스트레스와 정신장애의 관계에서 성격강점이 갖는 조절효과를 검증하기 위 해 온라인 리서치 기관에 등록된 회원 중 40세에서 59세의 중년 인터넷 사용자 371명을 대상으로 설 문조사를 시행하였다. 그 결과, 6개 성격강점 덕목 모두 생활 스트레스와 정신장애와의 관계에서 조절 효과가 유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중년기의 생활스트레스가 정신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임 에도 개인의 성격강점이 이러한 스트레스로부터 정신건강을 보호하고, 부정적 정서 경험을 완화하는 조절 변인으로서 기능함을 시사해주고 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 볼 때, 본 연구는 중년기의 정신건 강 증진을 위해 긍정적 요인인 성격강점을 인식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의 근거자 료로 활용될 것이라 기대된다.

Objectives: This study examined how everyday stressors and character strengths impact the mental disorders of middle-aged adults. Methods: A survey was conducted with 371 middle-aged internet users, ranging from 40 to 59 years old. Results: The researchers identified six character strengths that have substantial moderating effect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veryday stressors and mental disorders. Conclusions: Character strengths can be used to develop various programs to enhance the mental health of middle-aged adults.

Ⅰ. 서 론

Ⅱ. 선행연구 고찰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논의 및 제언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