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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사회복무요원의 우울감과 정신건강상담 이용의향에 관한 연구

A Study on Level of Depression and Factors Affecting on the Preference of Social Service Personnel’s Mental Health Counseling Ut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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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회복무요원들의 우울감 수준을 파악하고, 정신건강상담 이용의향을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Andersen과 Newman 모델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대상은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의 사회복무요원 823명이다. 그 결과, 사회복무요원들의 우울수준은 평균 13.42(SD 10.12)점이었으며 경증 우울 절단점인 21점 이상의 우울감을 보이는 대상이 21.5%, 중증 우울절단점인 41점 이상의 우울감을 보이는 대상도 1.3%로 나타나 전체 대상자의 22.8%가 우울 위험군으로 나타났다. 정신건강상담 이용의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가능성 요인 중 근무기관, 복무만족도, 욕구요인 중 우울감이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사회복무요원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 확대와 사회복무요원에 맞는 정신건강서비스 개발을 위한 연구, 사회복무요원의 정신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상시 관리체계가 필요함을 제언하였다.

This study examined the depression level and factors affecting the preference for the social service personnel’s mental health counseling utilization. Andersen and Newman model is applied to analysis about mental health counseling utilization preference among 823 social service personnel’s. As a result, social service personnel’s level of depression’s mean is 13.42(SD 10.12), it is so higher than other study. And level of moderate and severe depression identified 22.8%. We found that the preference for mental health counseling utilization were significantly related to agency, type of agency, satisfaction with working, depression. We suggested attention for mental health and need for multiple studies. And manage system need to keep mental health of social service personnel.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결론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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