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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정신분열증 환자의 자기이해 증진을 위한 집단미술치료사례

A Case through Group Art Therapy on Enhancement of Schizophrenk\'s Self-understa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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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우리사회는 부적합한 사회환경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손상받고 있는 사람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정신분열증은 정신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의 정신질환 유형 중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이는 정신 질환의 한 유형으로 “뇌의 기질적 장애로 인한 의식 혼탁의 징조 없이 사고· 정동· 감각·의욕 운동성 행동 등 인격의 각 측면에서의 특이한 와해를 일으키는 병이다(이정균. 1981). 그러나 정신분열증이란 진단범주가 현재 거의 1세기동안 사용되어 왔고 다른 어떤 장애보다도 정신분열증이란 장애가 많이 연구되어 왔지만, 정신분열증에 대한 명백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정신분열증의 증상은 “본질적(essential) 증상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정도로 환자마다 다양한 증상들을 보이지만 그래도 흔히 보이는 특정적인 증상으로는 생각을 이상하게 하는 것, 외부의 자극이나 사건들을 부정확하게 받아들이고 툴리게 해석하는 것, 자극이 없는데도 있는 것처럼 받아틀이는 것,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부적절하게 표현하는 것, 의욕을 상실하는 것 등이 있으며, 이러한 증상등 때문에 개인·가족 지역사회 등 복잡하게 얽혀있는 인간관계의 그물 속에서 생활하는데 장애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group art therapy on enhancement of schizophrenk\'s self-understanding. The subjects were convalescent 4 patients in Psycho-Hospital. There were 10 sessions and each session lasted approximately 90 minutes. This study employed collage, scrigbble, body tracing, and collective works are designed to improve self-understanding during 10 sessions. At the 2nd and 10th sessions DAP, K-HTP were used in order to measure any changes of the patient\'s perception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group art therapy is helpful to draw out patients hidden emotion. Second, it promoted the schizophrenks self-acceptance and 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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