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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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는 1990년대 후반에 외환위기를 경험한 뒤로 출산율이 크게 감소하기 시작하 여 2005년 1.08명으로 역사적 저점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에도 출산율의 추세적 반등은 나 타나지 않아 최근 10년간 1.12~1.30명 사이에서 등락을 보이며 ‘초저출산사회’에서 탈피 하지 못하고 있다. 2015년 현재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1.24명에 불과한데, 이는 OECD 34개 회원국 중 34번째에 해당한다(박선권,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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