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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대학진학 격차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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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사회에서 학력(學歷)은 직업지위나 소득, 사회적인 위신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 이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어서 많은 사회이동 연구들은 가정배경이 학력을 매개로 직업 지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었고(이혜영 외, 1998; 김영화·김병관, 1999;방하 남·김기헌, 2001;박병영 외, 2011), 학력 또는 대학서열에 따른 임금 격차나 임금 프리 미엄이 존재함을 보여주는 경험 연구들도 다수 존재한다(장수명, 2002;장수명, 2006;한 준·한신갑, 2006; 김진영, 2007;김희삼·이삼호, 2008;김진영, 2011;고은미, 2011;박소영, 2015). 특히, 최근 고등교육이 팽창하면서 최종학력 수준보다는 대졸자 내부의 대학서열 에 따른 차이가 주목받고 있다. 이는 사회적으로 대학입시를 둘러싼 지나친 경쟁과 사교 육의 과열, 재수생의 양산과 같은 문제로 이어지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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