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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대학생의 생활 스트레스와 안녕감의 관계

회복탄력성의 매개효과 검증

본 연구는 대학생의 생활 스트레스와 안녕감의 관계에서 회복탄력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생활스트레스, 회복탄력성, 안녕감 척도를 사용하여 대학생 265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모형에 대한 경로계수와 적합도 지수가 유의하여 경로모형이 유의미하게 검증되었다. 둘째, 연구변인들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생활 스트레스와 회복탄력성의 하위요인 및 안녕감은 모두 부적인 상관을 나타냈고, 회복탄력성의 하위요인과 안녕감은 정적인 상관을 보였다. 셋째, 연구 변인들 중 생활 스트레스는 통합적 안녕감에 미치는 총 효과가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넷째, 생활 스트레스는 통합적 안녕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회복탄력성을 통해 안녕감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회복탄력성의 하위요인은 모두 통합적 안녕감에 직접효과를 보였으며 그 중 긍정성 요인이 통합적 안녕감에 가장 큰 효과를 나타냈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논의와 후속연구를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test the mediating effect of resilience between College students Life Stress and Well-Being. The deta from 265 college students in total were collected and analysed. The measures used to test the mediating effects included life stress, well-being and resilience. The results were as follows: The first finding of the study confirmed that path coefficient and suitability index were significant, indicating that the path model was also significant. Second, the negative correlation was found between life stress and sub-factors of resilience, well-bing. Sub-factors of resilienc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well-bing. Third, the total effect shows that life stress influence on well-being is the most effective. Fourth, resilience had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life stress and well-being. Fifth, Sub-factors of resilience had direct effects on well-being, the direct effect shows that the influence on the posotivity is the most effective. future studies were suggested on the basis of the study s findings.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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